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의 프러포즈 비화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촬영 스케줄로 무척 힘들었던 날 집에 들어갔을 때 풍선과 촛불로 꾸며진 이벤트를 보고 순간 이벤트 업체를 부른 줄 알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지예은은 프러포즈 자리에서 민트색 반지를 처음 받아봤다고 말하며 크게 감동했고, 바타의 정성에 포옹한 뒤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습니다. 또 주변에서 결혼이 이르다거나 혼전임신을 의심하는 반응이 있었지만, 자신은 그런 상황이 아니며 당분간은 신혼을 즐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개로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과 프러포즈 뒷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예은은 바타가 평소 따뜻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 사람이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전해 예비 신부로서의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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