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2026년 설날을 맞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한복 차림으로 손편지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손편지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뜻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며 감사를 전하고, "올 한 해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진심을 담아 적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박지훈은 정결하고 단정한 **한복** 차림으로 절제된 포즈와 차분한 분위기 속 정중한 인사를 건네며 은은한 미소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물가에 앉은 컷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박지훈은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으며 100만 관객 돌파를 이뤘고,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과 워너원 재결합 예능 등 다채로운 활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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