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효민이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100억 원대 신혼집** 집들이 사진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효민은 4월 1일 SNS에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깔끔한 주방에서 요리 준비 모습, 지인들과의 식사 장면 등을 올렸으며, 세련된 테이블 세팅과 정성스러운 음식이 돋보였습니다. 집들이에는 **고소영, 윤종신, 대성, 예원**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습니다. 신혼집은 한강뷰 테라스와 모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며, 특히 **올블랙 변기**와 5~7성급 호텔 같은 욕실, 넓은 다이닝 룸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 후 이 고급 아파트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