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합산소득 4천정도 최소로 잡아서
미분양아파트를 탁상감정 받아 3억7천의 집을 2억9천6백을 (80%)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자동차 대출이 이자 5%로 1990만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한달에 약 50만원씩 납부중)
계산한 DTI는 45-50%정도인데 사전자산심사는 적격후 사후심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LTV 80%까지 무리없이 나올까요..?
비공개 답변:
현재 기준으로 신혼부부전용 구입자금(디딤돌)은 생애최초라면 LTV 최대 80%가 가능하지만, 수도권·규제지역 소재 주택은 LTV 70%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미분양 아파트가 수도권에 있다면 80% 대출은 어렵습니다.","반대로 비수도권 비규제지역이라면 LTV 80%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질문하신 3억7천만원 주택을 80% 적용하면 2억9,600만원으로, 신혼부부전용 구입자금 최대한도 3억2천만원 이내입니다. 또한 DTI 기준은 60% 이내이므로 계산하신 45~50%라면 DTI 자체는 기준 안쪽입니다.","다만 자동차대출 1,990만원이 있다고 해서 LTV 80%가 바로 깎이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대출 원리금은 DTI 산정에 반영되므로 이미 말씀하신 45~50% 계산에 자동차대출 상환액이 제대로 포함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그리고 탁상감정가가 3억7천만원이라고 해서 반드시 3억7천만원을 담보평가액으로 인정받는 것도 아닙니다. ","최종 담보주택 평가액과 소액임차보증금, 선순위채권 등을 반영해 실제 한도가 결정됩니다.","따라서 ① 아파트 소재지가 수도권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