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양지원이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양지원은 24일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내년 초로 예정했던 식을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지원은 새 생명이 찾아오면서 내년에는 마흔에 엄마가 된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지원은 걸그룹 스피카 출신으로, 이번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함께 공개된 화보와 발언을 통해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맞은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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